어머니 모습이다.
울창한 대나무 오솔길이 잘 어울려 보인다.
산을 오르다 만나게 된 묘이다.
어머니는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인사하고 가신단다.
혼자 오르실때가 많을텐데 친구(?)분이 잘 보살펴 주셨으면 좋겠다.
문득 드리워진 그림자를 바라보다
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어머니랑 이렇게 한가롭게 얘기해보기는 오랜만이다.
울창한 대나무 오솔길이 잘 어울려 보인다.
산을 오르다 만나게 된 묘이다.
어머니는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인사하고 가신단다.
혼자 오르실때가 많을텐데 친구(?)분이 잘 보살펴 주셨으면 좋겠다.
문득 드리워진 그림자를 바라보다
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어머니랑 이렇게 한가롭게 얘기해보기는 오랜만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