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요일날 어무이와 산을 올랐다.
아무래도 살쪄서 뒤룩뒤룩한 모습에 뒹굴거리는 것이 보기 싫어서
억지로 끌고 나가셨던 것 같다
햇볕이 나무 틈을 비집고 나오다
대나무 밭에 비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.
집에와서 확인할때는 몰랐는데 막상 컴퓨터에 옮겨 놓으니
이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든다.
아무래도 살쪄서 뒤룩뒤룩한 모습에 뒹굴거리는 것이 보기 싫어서
억지로 끌고 나가셨던 것 같다
햇볕이 나무 틈을 비집고 나오다
대나무 밭에 비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.
집에와서 확인할때는 몰랐는데 막상 컴퓨터에 옮겨 놓으니
이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든다.
